정성호 법무부장관은 3월 4일(수) 담합으로 밀가루・설탕・전력 등 생활필수품 물가를 상승시키고 서민경제를 위협한 불공정거래 사범을 엄단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한 시장질서 구현에 기여한 검사들을 격려했다. 밀가루・설탕 가격 담합, 한국전력공사 발주 입찰 담합으로 국민 생활의 근간이 되는 식품 물가를 왜곡하고, 가정경제를 위협한 서민경제 교란사범을 엄단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정거래조사부 부장검사 및 검사(총 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정성호 장관은 표창 수여 후 이어진 수상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담합사건의 법정형 상향, ▴전담부서・인력 확충, ▴담합 관련 자진신고 접수기관인 검찰과 공정거래위원회 상호간 정보 공유체계 구축 등, 공정거래사범 대응력 강화에 필요한 실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