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2026년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 설명회 개최 - 전국 10개 지자체와 협력해 더 안전한 지역사회 만든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3월 19일(목) 오전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 대전역 회의실에서 법무부 및 지자체 담당자, 건축공간연구원, 전문가 등 33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은 2014년부터 시작되어 전국 124개 지자체와 협력해 추진해 온 사업이다. 범죄 취약 요소를 사전에 진단하고, 조명·동선·시설물을 범죄예방 관점에서 배치한 기본설계 안을 지자체에 제공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법무부는 올해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 지자체 등과 협력하여 10개 지역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