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정공무원 직무의 위험성과 특수성에 맞는 적절한 예우 강화를 위해 국립묘지 안장 대상 확대 등 필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3월 18일(수) 10:00 법무부에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을 만나「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국립묘지법)」개정을 통한 교정공무원 예우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 자리에는 정성호 법무부장관, 서정민 법무실장, 이홍연 교정본부장, 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 나치만 보훈문화정책실장이 참석했다. 이번 면담에서 교정공무원이 단순한 수형자 관리 업무를 넘어, 사회질서와 인권, 재활을 동시에 책임지는 사회방위의 핵심 축이라는 데 양 기관이 인식을 같이 하였다. 특히, 교정공무원은 평시에는 수형자의 교정·교화 업무를 수행하는 한편, 비상상황 시에는 「통합방위법」에 따른 통..